모교에서 받은 배움을 떠올린 자리

공릉경희한의원 김성윤 대표원장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동문들과 함께 모교 발전기금 약정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경희대학교 김진상 총장과 대학 관계자, 뜻을 모은 동문 기부자들이 함께했습니다. 김성윤 대표원장은 여러 기부자 가운데 동문 기부자 대표 중 한 명으로 참석해, 모교의 연구와 교육 환경을 응원하는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의료인의 길을 열어 준 학교에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과 경희의료원은 한의학의 기초를 배우고, 환자를 대하는 태도와 임상 진료의 책임을 익힌 곳입니다. 학교와 병원에서 만난 스승과 동료, 그리고 수련 과정의 경험은 지금 공릉경희한의원에서 환자분을 진료하는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약정은 그동안 받은 배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다는 뜻에서 함께했습니다. 한의학 연구가 꾸준히 이어지고 후배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배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문들이 함께 모은 마음

한의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는 동문과 가족 등 여덟 명이 뜻을 모았으며, 발전기금은 한의학 연구 지원과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활용될 예정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모교를 응원해 온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 더욱 뜻깊었습니다.

큰 의미를 내세우기보다는, 모교의 다음 세대를 응원하는 여러 동문의 마음에 함께한 자리로 기억하고자 합니다. 공릉경희한의원도 배운 바를 진료 현장에서 성실히 실천하고, 지역 환자분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는 진료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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